언론보도

”대학 캠퍼스·성수 달궜다!” 깨끗한나라, ‘순수한면 무빙팝업’으로 2030 여성 체험 접점 확대

2026-04-13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순수한면’이 ‘순수한면 무빙팝업’을 통해 2030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체험형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수한면 무빙팝업’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와 성수 AK밸리 일대에서 진행됐다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2030 여성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방문객들이 신제품 ‘순수한면 실키소프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만해광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붉은광장 ▲숙명여자대학교 제1캠퍼스 순헌관 사거리 ▲성수 AK밸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실키소프트’의 핵심 경쟁력인 부드러운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샘플링과 다과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특히 2030 여성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신제품 ‘순수한면 실키소프트’는 피부에 닿는 첫 순간의 감촉에 집중해 개발된 제품으로캐시미어보다 얇은 0.8데니어 극세사 섬유에 순면을 블렌딩한 탑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부드럽고 포근한 사용감을 구현해 예민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니어(Denier): 섬유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

 

현장에서는 제품의 부드러움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체험이 활발하게 이어졌으며체험 이후 제품 특장점에 대한 공감과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팝업 현장에서 확인된 고객 반응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품질 및 사용 경험 개선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프로모션을 통해 순수한면 실키소프트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타겟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순수한면은 지난 2011년 깨끗한나라가 선보인 100% 순면커버 생리대 브랜드로‘내 몸에 닿는 순수함으로 피부는 순하게마음은 가볍게’라는 슬로건 아래 소재와 안전성에 집중해왔다이 같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순수한면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칸타(KANTAR) 코리아 조사에서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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